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우리 할머니 입원하셨거든
항상 아침마다 와서 링겔 주사 놔주시는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 감사했음 진짜로 ㅠㅠ 힘들어서 축 처진 상태로 있으면 많이 힘들죠 하면서 할머니 잘 타일러주시는 거 보고 진짜 너무 감사하더라 괜히 찡하기도 하면서 간호사라는 직업이 힘들어도 너무 배울점도 많고 해서
그 뒤로 꿈도 없었는데 간호사라는 꿈 생겨서 공부 열심히 했음 결국엔 이번 수시도 다 간호로 넣고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또 뵙게 되면 꼭 인사드리고 싶다 감사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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