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펑펑 울어버리고싶은데 밖은 너무 추워서 못나가가지고 그냥 숨죽이고 울고있어ㅠㅠㅠㅠ왜 우는지 모르겠다 진짜.. 그냥 요즘 눈물이 너무 많아진것같아 진짜 세상에 내맘대로 되는건 없구나 누굴 탓해버리고 싶지만 그냥 지금까지 공부도 안하고 게을리살아왔던 나말곤 탓할사람도 없어ㅠㅠㅠ열심히 해보려고는 했는데 진짜..........난 늘 자신감 넘치고 내 꿈과 미래에 확신을 가지고서 당당하게 살아왔었는데 언젠가부터 꿈도 잃어가고 자신도 없고 불안하고 막막하기만해졌어ㅠㅠㅠㅠ뭐했다고 내가 벌써 19살이지... 진짜 돌아가고싶다 시간 멈췄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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