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암인데 다행히 지금 항암치료 다 끝났지만 얼마전에 내가 엄마 수술해서 예민한 부위를 아프게 해서 지금까지도 너무 속상하고 내가 왜 그랬나 반성하고 있는데 우리 엄마도 저렇게 돌아가실수도 있었구나 하고 너무 눈물났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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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도 암인데 다행히 지금 항암치료 다 끝났지만 얼마전에 내가 엄마 수술해서 예민한 부위를 아프게 해서 지금까지도 너무 속상하고 내가 왜 그랬나 반성하고 있는데 우리 엄마도 저렇게 돌아가실수도 있었구나 하고 너무 눈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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