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585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년된 신설 고등학교에서 곧 1회 졸업하는 고3인데 궁물받아
12
7년 전
l
조회
79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참고로 인문계..!!궁금한거 있으면 다 물어봐(참고로 내 주관적)
연관글
이제 3년된 신설 고등학교 다니는데 궁물..
16
아이폰 액정 사설에서 수리 받았는데
2
이디야 알바하는데 궁물이나 아무말 받음!
13
아이폰 수리 받으려고 하는뎅
올만에 모배하는데 팀킬
3
익인1
쓰니네는 분위기 어땠어? 난 좀 옛날이긴 한데 고등학교 2기 졸업생인데 분위기는 썩.... 이였거든ㅋ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우리는 드디어 사람됐다고 많이 말씀하셔..ㅎ
7년 전
익인2
그 전반적 분위기가 좀 별루였오... 우리는ㅋㅋㅋㅋㅋ 하는 애들은 하지만 내신-모고 등급차도 좀 심하고ㅋㅋㅋㅋㅋ 쓰니네는 그런거 없오?? 난 아직도 고등학교 뺑뺑이 였는데 그 학교 걸린게 아깝고 후회된다 물론 밥은 맛있었지만ㅋ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ㅌㅌㅋㅋㅋㅋ우리도 전반적으로 별로야 하는 애들이 적고 차이도 나긴해 근데 밥 맛있는건 인정
7년 전
익인3
졸업하고 나서도 밥 생각난닼ㅋㅋㅋㅋㅋ 난 대학교긱사 들어갔는데 급식 그렇게 입맛 떨어지게 맛없는거 오래간만에 먹어서 당황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을 긱사밥 먹었는데 고딩시절동안 급식 입맛만 올라서 1년내내ㅜ대학교 긱밥 맛에 적응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3에게
진짜 우리학교 애들도 다 입맛 높아짐...ㅋㅋㅋㅋ진짜 맛있고 좋은데 맛없다고 하고ㅠㅠㅜ 근데 선생님들은 급식이 정말 좋다고 급식먹고 살찌기는 처음이랰ㅋㅋㅋㅋ나도 나중엔 엄청 그리워할듯
7년 전
익인4
글쓴이에게
그치그치? 내가 그래서 대학 긱사밥 먹고 진짜 대충격에 살빠지고 좀 맛있게 나와도 맛없다고 안먹고...ㅎ 그랬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 어언 4년인가 됐는데 아직도 고등학교 급식 가끔 생각나ㅋ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4에게
ㅋㅋㅋㅋㅋ나도 곧 그럴듯!근데 졸업하면 대학음식보고 빠지기는 하겠다...긱사 밥은 어때???
7년 전
익인5
글쓴이에게
대학긱사밥 최고 우웩이였어... 특히 오전... 저녁은 친구들은 쏘쏘라는데 난 별루... 아마 긱사 아래 패스트푸드를 더 사랑했어... 대학 음식같은거 긱사 밥이랑 학식 아예 메뉴 정해져서 급식처럼 나오는건 다 별루...였고 차라리 푸드코트같은데가 낫더라고
7년 전
글쓴이
5에게
와...이거 ....ㅋ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6
글쓴이에게
아마 미래의 쓰니도 같은 생각을 할지도 몰라... 다행히도 난 과 건물이 푸드코트 학식 있는곳과 가까워서 그런 메뉴 아예 정해져서 나오는거 안먹었는데 입학 전 오티때 먹고 아 이지역은 그냥 밥이 맛없는건가 아니면 여기가 맛없는건가 진지하게 고민했어....^^ 막 혼자 급식과 비교하면서 입맛이 얼마나 고급화 됐는지 느낄수 있오 진심이야ㅋㅋㅋㅋㅋㅋㅋ 푸드코트는 걍 내가 맛있는거 먹지 머ㅓ 하지만 다른것들은...ㅎㅎㅎ
긱밥은 아직도 생각나 오전에 우유? 팩음료? 그런거 나왔거든 매일? 난 커피우유 먹는데 애들한테 긱밥중에 다 해서 이게 제일 맛있다 했어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7
글쓴이에게
아 물론 밖에서 사먹고 하는건 엄청 돼지처럼 잘먹었오.... 난 그렇게 잘먹는데 긱사밥만 먹으면 반공기도 못먹는 허접이가 되더라구... 그래두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수도 있오... 난 우리 학교 긱사가 밥 맛없고 그런거 관련 투자 자체가 부실하다 생각했거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난리 난 세입자 마라탕 대참사..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에서 스님이 인기직업인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
이슈
인천서 발견된 시신 다리…"아이 이름은 OO, 마트 여직원 소행" 글 확산
이슈
AD
농협 성추행 실태.blind
이슈
AD
대장암 4기 39살 젊은 엄마의 마지막 한마디
이슈 · 6명 보는 중
AD
태국 중국인 근황
이슈
알약 복용법 논란
이슈 · 1명 보는 중
AD
'비혼하던 3040 여자들 보고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고 싶어한다'
이슈 · 7명 보는 중
외국인들이 한국 방송하면서 놀란 이유
이슈
AD
미소 지으며 동시에 숨 못쉬는거 알아?
이슈
한국 사람한테서 찢어진 김밥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일주일 뒤 농심에서 출시할 예정이라는 신상 과자
이슈 · 2명 보는 중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 (블라인드)
일상 · 3명 보는 중
극우들을 몰아냈어요 ㅜㅜ
일상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찐 비혼주의 애들한테 궁금한거 있음 못혼은 X
322
일상
l
35살이면 현실에서 오빠 맞는데?
203
일상
l
공중화장실 이 비누 있으면 쓴다 안 쓴다
86
야구
l
순대 어디다 찍어먹어?
95
이성 사랑방
l
누나 5명 있는데 연애 상대로 플러스 요소일까?
82
KIA
l
(무지들 소리 지르는 방)
33
LG
l
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쪽에서 스틴이한테 관심 가지기 시작했대
23
두산
l
엥 승민이 신인왕 요건되나보네
23
롯데
l
화장실 갔다왔는데 홈런두개ㅋㅋㅋㅋㅋㅋㅋㅋ
22
한화
l
인호 다음달에 아들 태어난대..
21
삼성
l
캬 ꒰(˶ •̀∀•́ ˶)꒱✧ 뽕찬다
20
T1
l
🍀🍀260628 12:00 MSI 플레이인 1R VS TL전 달글🍀🍀
22
LCK
l
근데 마이크체크 조회수보면 나같아도 티원위주로 올릴듯
13
메이플스토리
l
배율 딱컷일 때 하진힐 vs 하듄켈 뭐가 더 힘듦?
13
키움
l
오늘 고양에 데이비슨같은 사람이 잇엇대
28
3년째 비밀연애중인데 부모님한테 말할 타이밍
11:55
l
조회 3
초등학교 교사는 진짜 확실히 빡세긴 할듯
11:55
l
조회 2
혼나면 폭력성이 올라오믄거같아
2
11:54
l
조회 12
아울렛에서 일하는데 ㄹㅇ개념없는 부모들 개많다
1
11:53
l
조회 19
1키로 빠졌는데 촉촉한 초코칩쿠키 먹어두될까
11:53
l
조회 8
말랑이 다시는 안사실게요
11:53
l
조회 28
여자들 기에 눌리면 어떡해
11:53
l
조회 15
총각김치 진짜 맛있는곳 있나ㅜ 택배 되는곳
11:53
l
조회 4
나 일중독인가…
11:52
l
조회 7
동성(女) 사랑
꿈에 나왔는데
2
11:51
l
조회 15
폄의점 알바생한테 호감 있는데 이렇게 인스타 따는거 ㄱㅊ?
7
11:51
l
조회 18
일주일 뒤 여행인데 생리터졋어
4
11:51
l
조회 21
진짜 넷사세 빼고 다들 여행 얼마나 가?
5
11:51
l
조회 27
내가 제일 이해 안 가는거
2
11:51
l
조회 17
HOT
더보기
남한에서 북한으로 보냈던 삐라 수준.jpg
57
🍎요즘 애플에 기분 나쁜 사람이 늘어나는 EU
17
아들맘들도 이젠 정신차려야 돼요
37
조나단 인스타 댓글창 근황
26
오늘자 데뷔 26년만에 처음 보는 보아 헤어스타일
30
인스 게시글 보고 대학갔을 때 만학도 아주머니가 했던 말 떠오름
11:50
l
조회 19
10살 이상 연상한테 호감 느끼면 ㅋㅋㅋㅋㅋㅋㅋ
4
11:50
l
조회 37
바지 재질 잘못 입어서 더워하는중
11:50
l
조회 5
자취 고민
1
11:50
l
조회 4
처음 직장 들어가서 결혼 할 때 정도까지
4
11:49
l
조회 21
왁뿌슬랑이..? 그거 뿌시면 끝나 는교?
1
11:49
l
조회 1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4
1
제발... 스탠리 색상 골라쥬ㅓㅠㅠㅠㅠ 4040
17
2
4년전 유현준 교수의 예언, "지금 2030 평생 집 못 산다”
2
3
하 팀에 육아휴직자 나오면 진짜 짜증난다
28
4
아니 유럽 놈들 날씨 때문에 난리난거 개킹받음ㅋㅋㅋㅋㅋㅋ
5
나 할머니네집 개한테 물려서 응급실 다녀옴 ㅠ
2
6
와 너넨 자식 중고딩 되면 감당되겠냐
16
7
존예 존잘 빼곤 찐사 없는 것 같음
5
8
중앙대 정도면 7급 입직하면 학벌 압도적 1등 될까?
14
9
강유미 또 민간인 사찰 씨게하네
10
우울할땐 일단 씻어봐 ㄹㅇ 제발 ,,,, 우울은 수용성이라 무조건 씻어봐
4
11
10살 이상 연상한테 호감 느끼면 ㅋㅋㅋㅋㅋㅋㅋ
3
12
어느 부모한테 태어났느냐가 ㄹㅇ 인생 99퍼 정해진듯
3
13
배달 요청사항에 첫출근이라 시켜요 생일이라 시켜요
3
14
진짜 넷사세 빼고 다들 여행 얼마나 가?
3
15
인스 게시글 보고 대학갔을 때 만학도 아주머니가 했던 말 떠오름
16
팔뚝살 운동하면 빠지긴 하는 거임????
1
17
내가 제일 이해 안 가는거
2
18
폄의점 알바생한테 호감 있는데 이렇게 인스타 따는거 ㄱㅊ?
2
19
일주일 뒤 여행인데 생리터졋어
2
20
ㅈㅂ 봐줘 ! 이거 잠수야?? 왜 연락이 없을까? 시간 갖기로 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답이 없어
2
1
조나단 인스타 댓글창 근황
26
2
홍명보에 개빡쳐 취재력 상승한 KBS ㅋㅋㅋ.jpg
7
3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
22
4
'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
28
5
현재 이집트 vs 이란 KBS 중계 자막
2
6
흔한 야빠와 다를게 없는 경기보는 뉴진스 민지
1
7
🍎요즘 애플에 기분 나쁜 사람이 늘어나는 EU
16
8
💥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마지막 봉사"라더니 역대 최고치 논란
2
9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6
10
박지훈은 단종이다 VS 연시은이다
6
11
드라마 대장금에 나온 시츄
4
12
"아픈 것도 서러운데"…먹으면 살 찌는 약들, 뭐가 있을까?
1
정보/소식
안정환 구라 레전드.jpg
8
2
박주호는 그러고 축협에 5년 징계 받았을걸
7
3
김영광 이분은 그냥 축구 일 안하시려나봄 이제
10
4
근데 선수들은 왜 열심히 안뛴겨?
23
5
아 경우의 수 이거 개웃기네
2
6
내일 홍명보 결산 기자회견 ㅋㅋㅋ
20
7
손흥민 조규성 옌스가 이번 월드컵 하나 바라보고
8
8
32강 가망 없지?
5
9
일본 언론도 진짜 개충격인듯 말을 잇지 못했다고함 콩고 우즈벡 끝나고
11
10
아 전세기도 아니면 굳이 손흥민 한국 안들어오긴하겠다
6
11
애초에 국협에서 국내감독뽑기를 그렇게원했다잖아
2
12
홍명보 감독 경질루머
1
13
지금 캐나다 감독이 한국국대 하고 싶다고 했어
24
14
말이 32강 탈락이지 사실상 예선탈락임 ㅋㅋㅋㅋㅋ
6
15
뭘 자꾸 던진대ㅋㅋㅋ 걍 공항찾아갈거면 '홍명보 나가'나 외치고와라
6
16
한국인 감독 좀 쳐쓰지마
4
17
박지성 남아공전 전에 손흥민 선발 제외보고 되게 쎄게 말했네
5
18
엿인가 계란인가는 14년도에도 별로였는데 뭐...
19
자고 일어났는데 탈락임....?
3
20
무당인 내 친구의 말이 맞았자나!! 32강 못 가자나!!
10
1
소지섭 딸 배우 보고 놀램...
37
2
헐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이뤄진거임?????
5
3
김부장 대진운도 진짜 좋다
2
4
2화만에 15% 찍은 들마는 태양의후예이후로
5
요즘 윤경호가 진짜 대박인득
5
6
넷플드 패트롤 이래 낮은거 근래 되게 드물긴하네
7
7
김부장 참교육 이런 장르로 백상 대상 가능해?
8
8
허남준 바자 화보에서 흰티가 젤 좋은거 같아
8
9
윤경호 시청률 공약 어캄 ㅋㅋㅋㅋ
5
10
급상승
진짜 대세는 윤경호임
2
11
아.. 강회장 꽉막힌 고구마 구간인갑다......
18
12
허남준 간만에 횡성 본가 갔나봐ㅋㅋㅋ
18
13
멋진신세계
차세계 친밀한 관계에서의 심리적 퇴행이라는 해석보고 왔는데 찰떡
2
14
김부장
근데 9.5 -> 15.7이 ㄹㅇ 대단한거같음
4
15
요즘 옥씨부인전 다시보는데
3
16
남초는 여배우 이야기 자체를 거의 안하지 않아?
1
17
멋진신세계
죽어도 못보내...
2
18
김밥먹는중
19
강회장
모녀 사기단 넘 귀엽다ㅋㅋ
2
20
진짜개쩌는영화 어디없을까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