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다 퇴직하고 백수로 일년정도 쉬고있어 엄마는 나 빨리 집에서 나갔으면(독립)+재취업했으면 이반응이야 암튼 퇴사하고나서 부모님한테 용돈을 한푼도 안받고 살구있어... 슬슬 돈이 부족해지는것도맞고 알아보긴할건데 그건 나중의 일이고... 아플때 엄마보고 병원비좀 달라니까 니돈으로 가 이러시더라고.. 약값도..뭐... 그래서 가능하면 병원을 안가고 버티는편인데 그래서그런지 늘 골골대고있어... 이번에 눈에뭐가 났는데 다래끼같아서 병원을 가봐야할거같은데..거기에 눈이 모래들어간거마냥 따가워서 이게 다래낀가 결막염인가 싶기도하고.. 질염인거같아서 산부인과도 가야하고... 그리고 머리에 자꾸 여드름같은게 생기고 두피에서 자꾸 뭐가 떨어져.이게 지루성두피염인거같아... 이것도 병원 가야하는데 피부과는 딱봐도 비쌀거같고... 질염도 검사비 2만원정도 들거같고.. 아... 병원비+약값 하면 최소 4~5만원 깨질거같은데 프휴... 엄마한텐 부탁할수도없구 지출 아껴서 병원 다녀오는게 맞겠지... 회사다닐때는 역류성식도염이랑 스트레스성위염..그리고 우울해서 죽을거같아서 퇴사했지만 적어도 병원비로 걱정하진않았는데 프휴... 몸아픈거도 속상하고 돈도 아깝네...

인스티즈앱
요듬 젠지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스타킹 가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