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도 깔아주고 사프도 받을겸 해서 갔는데 어쩌다보니 같은반 친구들하고 쫘르륵 같은고 같은반 같은줄로 배치되어서 ㅋㅋㅋ 내가 친구들 멘탈케어 담당해줌 쉬는시간마다 친구들 어깨 주물러주고ㅋㅋㅋㅋㅋ(원하는 사람) 친구들이 뭐 외웠는지 봐달라고 하면 복도 나가서 둘이 퀴즈쇼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밥먹는 시간에 어떤 친구가 속이 안좋다고 자기 도시락 대신 먹어달라고 해서 내가 대신 먹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추억이다 진짜...벌써 3년 전ㅜㅜㅜ 담임쌤이 생윤이었는데 생윤 7등급이었나..?나와서 성적표 받는날 담임쌤한테 한소리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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