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부터 여곡성 무섭다고 이야기했었는데 , 이것만큼 무서웠었던 공포영화가 또 있다고 하시더라고 근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 나와 ㅠㅜㅠㅜㅠ 개봉년도는 정확하진 않은데 80년대 후반 ~ 90대 초중인거 같고,내용은 엄마한테 들은대로 대충 얘기해줄게. 인형이랑 연관된 공포영화랬어 부부가 있었는데 어는 날 아내가 집 앞에서 인형을 주웠어 여기서 부터 다들 많이아는 인형괴담인데 안좋은 일이 계속 생겨서, 버렸는데 계속 집에 있는거야 그래서 아내가 유명한 절에 인형을 들고 갔는데 스님이 인형에 있던 귀신이 자신한테 붙었다는거야. 이걸 퇴치하려면 온 몸에 한자?반야신경같은걸 빼곡히 적고 무슨 소리가 나도 눈을 뜨지 말랬대. 그래서 절에있는동안 퇴마의식을 하는데 , 밤에 방에서 그러고 있으니까 귀신이 와서 몸을 이리저리 둘러보고는 공격(?)할 곳이 없나 살펴봤대. 근데 스님이 깜박한건지 눈을 감으니까 눈두덩이에는 한자가 안 적혀있잖아. 귀신이 눈을 찔러서 그 이후로 여자는 실명하고 미쳐서 한복입고 돌아댕기는걸로 끝났다는데 제목이 어렴풋이 인형 이나 꼭두각시 라고 이야기하시던데 너무 궁금해서 글 적어봐ㅠㅠ 혹시 아는 익인들 있을까 ?? 너무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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