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달 다되어가는데 이거 사실 엄마 돈도아니고 엄마가 친한 큰손(?) 이모 한테 부탁해서 이분 신용좋은분이라고(엄마가 전에 30만원 빌려달라고했는데 빌려줌 그래서 엄마는 갚았어) 빌려준건데 처음에 날짜가 됐는데도 연락을 안하더니 다른 같이 일하는분이 돈빌린아저씨 친한 선배를 만남 그래서 그 선배분한테 그 아저 씨 소식을 들었고 어제 1달반만에 엄마가 전화를했더니 연락이됐어 근데 이 아저씨도 엄마 번호를 까먹었나봐 전화받을때 예 어디십니까 이랬대 그래서 아 오랜만입니다 하면서 약속지켜준다고 일이 좀미뤄진다고 말했대 그러면서 엄마는 지금 미치겠다니까 웃었대(엄마는 지금 그 큰손 이모한테 욕먹는중..) 아이고 ㅋㅋ 걱정하지마십쇼 이러고 일하는중이라고 이따연락한다고했대 그렇게 오늘 아침에 다시통화했는데 일본 바이어분 만나고있다고.. 총 3번의 연락을 더했고 저녁까지 50만원 먼저 주기로 약속했는데 지금.. 또 안받아...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면서 그렇게 2달 다되어감 .. 이젠 내가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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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