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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고삼인데 고삼이라고 유세부리는 거 처럼 보일까봐 

옆집 새벽 두시까지 소리지르고 게임하는거 말린적 한 번도 없거든 

옆집 소음에 시달린지 7년째인데 

갑자기 바이올린을 키네........? 

 

+++ 리코더도 불고.. 이상한 비제이, 유튜버들이 소리지르는 영상도 보고.. 게임하면서 소리도 빼애ㅐ애액!!! 지르고.. 백수 삼촌은 전쟁영화 보고... 애 아빠는 지 집 마당에서 담배피느라 내 방에 냄새 다 들어오고...... 옆집 애가 늦둥이 막내가 있는데 맨날 소리지르고 놀고 울고 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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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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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리코더도 불고.. 이상한 비제이, 유튜버들이 소리지르는 영상도 보고.. 게임하면서 소리도 빼애ㅐ애액!!! 지르고.. 백수 삼촌은 전쟁영화 보고... 애 아빠는 지 집 마당에서 담배피느라 내 방에 냄새 다 들어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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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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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 번도 말린적 없느넌 아니고 옆집이랑 대화해본적이 없어서 말린적 없다고 썼는데
새벽 두시까지 소리지르고 게임하길래 옆집 초인종 눌렀는데 오븐동ㅇ안 기다리는데 나오지도 않고 집 들어왔더니 바로 또 소리지르고 애 아빠 마당에서 담배피는지 냄새가 스물스믈 방으로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다시 나가서 초인종 눌렀는데 애 아빠 마당이었으면서 아무도 없는척 하고 조용해지지도 않고ㅠㅠ
저렇게 대화를 피해서 대화 해본적이 없어서 말린적 없다고 썼어ㅠㅠ 엉엉 7년째야 초 5때부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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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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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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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배가 애기한테 시비걸어서 울리고 왜 우냐고 혼내고 그랬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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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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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ㅎ하소연 처음하는데 하나만 더 말해도 돼?ㅜㅜㅜㅜㅜㅠ저 집 막둥이가 애기였을 때 너무 자주 울어서 우리할머니가 옆집 할머니한테 애기 조금만 잘 달래주라거 하니까 그 집 할며니가 새은이(2n년 전 내가 지금 사는 집에 할머니랑 같이 살았던 사촌언니)도 시끄러웠으니까 참으라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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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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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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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 진짜 살인 정당화 절ㄹㄹㄹㄹㄹ대 아니지만 왜 층간소음 때문에 사람 죽이고 이러는지 이해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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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9시 이후부턴 절대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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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시까지는 괜찮다고 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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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피아노도 9시까지만 치게 하고 그런 것 같던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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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시간상관없이 시끄러우면 컴플 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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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9시 이후부터 안되는것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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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기준 깜깜해지면 컴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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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9-10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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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9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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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8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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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9시 전까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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