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쪽 할아버지가 돌아가실때 빚을 남기고 가셨는데 그게 엄마가 물려받았다고 해야하나 그 빚을 우리 엄마 포함해서 형제들이 다 갚아야 되는 상황이 됐나봐 근데 할아버지가 살아생전에 뭐 남기고 가신 재산같은것도 하나도 없고 원래도 연락을 잘 안했어서 엄마쪽에서는 아예 안 갚겠다고 하고 있는데 그 빚진 곳에서등기도 날라오고 오늘 통장 압류됐다고 문자가 왔다고 했나? 하거든ㅠㅠㅠ 은행에서ㅠㅠ 진짜 불안해 죽을 것 같아 재산 물려받은거 하나도 없는데 우리가 왜 갚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혹시나 나중에 나한테까지 빚진게 내려와서 나도 갚아야하는 신세가 될까봐 무서워 어떻게 되는걸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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