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리 교원 평가 시즌마다 학생들 사이에서 퍼지는 이야기인데 무조건 익명이야 익명 알려면 알 수 있다 이것도 문체나 특정한 상황을 서술해둬서 그냥 눈치 채는거지 1년 같이 생활하고 서술형 채점하다보면 개개인마다 특유의 문체가 있거든 가끔 진짜 악질인 쌤들은 서술형 답안지로 대조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진짜 익명이야 제발 솔직하게 적어줘 철밥통 전근 보내는 방법은 교원평가 뿐이야 정 걱정되면 번역기 돌려서 올려 혹은 타 학교 친구한테 적어달라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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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