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가 친구분들이랑 여행가셨거든? 그래서 아빠랑 둘이 지내고 있는데 집에 먹을것도 별로 없어서 아빠가 나가서 먹자고 해서 동태탕을 먹으러 갔는데 거기 음식점 분위기가 가족단위로 오는곳이 아니고 다들 술 드시고 그냥 어른들 모임하는? 뭔가 그런 분위기거든? 난 슴살이고 내나이 또래나 젊은층은 안오는거같은 그런 기사식당 분위기같으면서 암튼! 근데 그냥 신경 안쓰고 밥 먹고 화장실 다녀오는데 옆에 어떤 아줌마가 막 우리쪽 테이블 보면서 엄마가 없나봐.. 막 이러면서 우리아빠랑 내 얘기 하는데 아 진짜 화나는거임ㅋㅋㅋㅋ 함부로 다른사람 얘기하는것도 싫고 나랑 우리아빠가 어떻게 보였길래 그런 생각을 하는거고 아 진짜 화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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