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아니 몇 달치 스트레스 하루에 다 받고 새벽까지 갑자기 생긴 팀 과제 독박 쓰느라 1시간 밖에 못 잤는데 온갖 우울한 거랑 힘든 거 다 겹치고 반 애들이 아예 나 투명인간 취급해서 인스타에 예전에 찍은 사진 올리면서 힘들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잘려고 침대에 누우니까 안지는 1년도 안 됐는데 자매 같이 지내는 언니가 다렉으로 뭔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거 보자마자 눈물 한 바가지 흘렸다ㅜ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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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아니 몇 달치 스트레스 하루에 다 받고 새벽까지 갑자기 생긴 팀 과제 독박 쓰느라 1시간 밖에 못 잤는데 온갖 우울한 거랑 힘든 거 다 겹치고 반 애들이 아예 나 투명인간 취급해서 인스타에 예전에 찍은 사진 올리면서 힘들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잘려고 침대에 누우니까 안지는 1년도 안 됐는데 자매 같이 지내는 언니가 다렉으로 뭔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거 보자마자 눈물 한 바가지 흘렸다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