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듣는 순간 진짜 그만 둘 수 있게 되더라 아빠 말처럼 물론 상사의 갈굼과 상사의 꼰대짓 진상 고객 전부 사회 생활의 일종이지만 결국 반은 이기고 반은 이기지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12월까지하고 그만둔다 했는데 전에 알바같이 하던 언니도 다른 친구도 그 말을 해준 친구들도 잘 했다고 해서 솔직히 울컥했다 내가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알바 째고 안 갈 생각 했던 적도 있거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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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듣는 순간 진짜 그만 둘 수 있게 되더라 아빠 말처럼 물론 상사의 갈굼과 상사의 꼰대짓 진상 고객 전부 사회 생활의 일종이지만 결국 반은 이기고 반은 이기지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12월까지하고 그만둔다 했는데 전에 알바같이 하던 언니도 다른 친구도 그 말을 해준 친구들도 잘 했다고 해서 솔직히 울컥했다 내가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알바 째고 안 갈 생각 했던 적도 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