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만 보면 뛰어내리고 싶어서 내 방 창이 엄청 크게 있는데 거의 1년 동안 블라인드 내리고 살았어 거실 나갈 땐 최대한 안 보려고 노력했어 높은 곳도 안 올라가고 계단은 쳐다도 안봤어 살아보려고...ㅋㅋ 아등바등 몸부림 치는 내가 불쌍했어 죽고 싶은데 죽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고통스럽더라 내가 없어지면 우리 엄마 아빠 어떡해 불쌍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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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만 보면 뛰어내리고 싶어서 내 방 창이 엄청 크게 있는데 거의 1년 동안 블라인드 내리고 살았어 거실 나갈 땐 최대한 안 보려고 노력했어 높은 곳도 안 올라가고 계단은 쳐다도 안봤어 살아보려고...ㅋㅋ 아등바등 몸부림 치는 내가 불쌍했어 죽고 싶은데 죽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고통스럽더라 내가 없어지면 우리 엄마 아빠 어떡해 불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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