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쌤이 입술을 발라야 생기가 있다면서 어제 내가 화장 안하고 오니까 입술 좀 바르자~ 안바를거야?? 쌤이 하나 사줘야겠네 이러면서 비꼼당했어...ㅋㅋㅋㅋ 첨엔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마주치면 계속 화장하란 소리 밖에 안해서 기분이 너무 나쁜데 이거 내가 이상한 거 아니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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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쌤이 입술을 발라야 생기가 있다면서 어제 내가 화장 안하고 오니까 입술 좀 바르자~ 안바를거야?? 쌤이 하나 사줘야겠네 이러면서 비꼼당했어...ㅋㅋㅋㅋ 첨엔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마주치면 계속 화장하란 소리 밖에 안해서 기분이 너무 나쁜데 이거 내가 이상한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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