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가난한사람=착하다 부자=나쁘다 2년동안 공단근처 동네에서 편의점 야간하고올해 1년 청담동에서 와인바 일했는데 저 인식이 싹 바껴버렸어. 오히려 돈많고 여유있는 사람일수록 알바던 직원을 대할때 더 존중해주더라 그렇다고 모든 잘사는사람이 그런건 아니겠지만ㅋㅋ 어릴때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던거 거의 말도안돼는 소리였어ㅋㅋ 특히 무조건 가난하고 사회적약자라해서 생각하던거처럼 착한경우 별로없더라.. 진짜 더 약고 비열하고 막무가내면 다행이지 덜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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