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 문 닫으면 답답해서 열어놓고 생활하고
엘리베이터에 타면 숨 좀 차고
그런 미약한 정도였는데
오늘 집 다용도실에 보일러 보러 들어갔다가
갇혀서 패닉... 진짜 숨막혀서 죽을 것 같고 문은 안열리지
집에 아무도 없지... 다리에 힘은 풀리지... 와...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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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방 문 닫으면 답답해서 열어놓고 생활하고 엘리베이터에 타면 숨 좀 차고 그런 미약한 정도였는데 오늘 집 다용도실에 보일러 보러 들어갔다가 갇혀서 패닉... 진짜 숨막혀서 죽을 것 같고 문은 안열리지 집에 아무도 없지... 다리에 힘은 풀리지...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