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방2 개에 거실이 엄청 넓엉 마루에 침대가있었는데 얼마전에 버렸어 그래서 이불 두껍게 깔고 자는데 내가 바닥에서 자는게 추울까봐 보일러를 트셨대 덕분에 난 불가마에서 자는꿈꾸고 땀뻘뻘 흘리고 깸 엄마가 나보고 방에들어가서 침대에서 자래 엄마는 그게 차라리 맘이편하대 너희라면 어떻게할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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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방2 개에 거실이 엄청 넓엉 마루에 침대가있었는데 얼마전에 버렸어 그래서 이불 두껍게 깔고 자는데 내가 바닥에서 자는게 추울까봐 보일러를 트셨대 덕분에 난 불가마에서 자는꿈꾸고 땀뻘뻘 흘리고 깸 엄마가 나보고 방에들어가서 침대에서 자래 엄마는 그게 차라리 맘이편하대 너희라면 어떻게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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