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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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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나 약간 무시하고 사람많은데서 깎아내리고 막대하고 거리둬야하는데 내가 금방풀려서 또 봐줬다가 다시 혼자상처받고ㅠㅠㅠ거리를 둬야하는데,,,ㅠㅠ방법이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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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만의 취미 생활을 만들고 동아리같은거 들어가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그리고 그 친구랑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하지마. 그리고 점점 그 친구랑 거리를 두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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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편입학원을 다니거든ㅠㅠ미술 소수라 다같이 친해서ㅠㅠㅠ힘들다 오늘은 장난치다가 내 그림 그린거 바닥에 던졌는데 진짜 ,,,머리가 띵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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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많이 힘들겠네....미술 전공이 아닌 나도 화가나는데 주인인 너는 얼마 화가 났을까...ㅠㅠ
근데 쓰니야 그 상황은 너가 화를 내도 이상한 일이 아니야. 편입을 준비하는 동안의 그 짧은 관계가 어색해지는게 싫어서 너의 노력이 무시당하게 두지마.
관계에서 일방적인 배려는 없어. 상대가 너를 배려하지 않으면 너도 하지마.
변하는게 쉽지 않겠지,,, 나도 알아..
근데 너가 변하지 않으면 그 친구는 너의 노력을 또 그렇게 무시할거야.... 너는 그걸 계속 참을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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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봤다ㅠ 고마워ㅠㅠ오늘 학원가서부터라도 거리두는걸 해야겠다ㅠㅠㅠ새벽에 고민들어줘서 고마워 익인아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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