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은 술집인데 나한테 말한다고 내귀에다가 가까이 대고 내가 코트 입고있었는데 막 할말 없으니까 핸드폰 하고 난 신경 안썼는데 내 어깨에다가 얼굴 기대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ㅋㅋㅋ하고 괜히 시간만 버림 ... 앞으론 별로면 단호하게 거절 해야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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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은 술집인데 나한테 말한다고 내귀에다가 가까이 대고 내가 코트 입고있었는데 막 할말 없으니까 핸드폰 하고 난 신경 안썼는데 내 어깨에다가 얼굴 기대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ㅋㅋㅋ하고 괜히 시간만 버림 ... 앞으론 별로면 단호하게 거절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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