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너를 지운지 16개월이나 지났구나 지금쯤 내가 능력있어서 키웠다면 혼자서 걸어다녔을텐데 엄마가 돈이 부족해서 생명을 죽인게 너무 미안하다 나말고 더 좋은 부모를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렴 ,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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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너를 지운지 16개월이나 지났구나 지금쯤 내가 능력있어서 키웠다면 혼자서 걸어다녔을텐데 엄마가 돈이 부족해서 생명을 죽인게 너무 미안하다 나말고 더 좋은 부모를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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