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예비부부 살인사건’이라고 기사 난 그 사건의 피해자분이신데, 기사가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피의자 얼굴 및 신상공개가 전혀 되지 않았어. 유가족 분들은 억울한 죽음뿐만 아니라 피의자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것에 대해 억울해하고 계셔. 어떻게 된 일이냐면, 피해자 분이 졸업 후에 대기업에 입사하게 되어서 종로로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 연인 관계였던 피의자는 자기가 살고 자기가 일하고 있는 춘천에서만 피해자분이 살림하길 바랐어. 근데 피해자분이 새로 다니는 직장이 있는 종로와 춘천은 너무 머니까 피의자를 배려해서 서울이랑 춘천의 왕복이 쉬운 퇴계원 쪽에 부모님 도움도 없이 신혼자금 대출로 집을 장만하기로 했나봐.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았고 혼수에 대한 문제에 대해 양가에서 오간 것은 전혀 없대) 그런데 사건 당일, 피의자가 피해자분에게 춘천으로 와달라고 부탁했고, 피해자분은 2주 후에 회사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도 있어 공부할 시간이 필요해 가기 힘들다고 했나봐. 그런데도 계속 와달라는 말에 퇴근 후에 춘천에 잠시 들려 얼굴만 보고 오겠다고 약속하고 갔다가 살해당하신거야. 목을 살해하는 것만으로도 모잘라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칼로 가슴과 목부분을 여러차례 찔렀대. 언론에는 피의자의 진술로만 기사가 쓰여져서 혼수문제로 인한 갈등이라고 보도되고, 피의자의 정보는 일절 공개가 안됐고. 차마 인간이 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 반드시 얼굴 및 신상정보 공개를 통해 사회에서 격리조치 해야하고 강력한 처벌이 주어지도록 청원 부탁해 .. 제발.. 주변에 알려주면 더욱 더 고맙고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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