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해자였던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던 약자를 골라 무자비하게 폭행한 잔혹한 살인사건이야
30분 동안 살려달라고 무릎 꿇고 빌었으나 폭행은 멈추지 않았고 끝내는 피해자분께서 돌아가셨어
가해자의 폰 기록에는 사람 죽이는 법 등과 같은 것들을 검색한 흔적이 있었으나
우리나라 경찰은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상해치사를 내렸어
남편 잃고 폐지 줍기로 생계를 이어오던 분이라 억울함을 호소하고 슬퍼해주는 가족이 없으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돼 평소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항상 공원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청소하시며 열심히 살아가던 분이라고 하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834?navigation=petitions
청원은 5초도 안 걸려 크롬시크릿창을 이용하면 가진 아이디로 다 청원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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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