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말 승진에서 본부장으로 승진이라고 임원 식사 있을거라고 연락받았는데
자수성가에 나 무시하던 사람들 제치고 올라간거라
분명 즐겁게 받아들이고, 자랑할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얘기를 듣고 나니까
자랑할 곳도 없고, 걱정이 앞서고, 고민 상담을 할 곳도 없고 그 어디에도 말할 곳이 없다라는 걸 알았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
이번달말 승진에서 본부장으로 승진이라고 임원 식사 있을거라고 연락받았는데 자수성가에 나 무시하던 사람들 제치고 올라간거라 분명 즐겁게 받아들이고, 자랑할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얘기를 듣고 나니까 자랑할 곳도 없고, 걱정이 앞서고, 고민 상담을 할 곳도 없고 그 어디에도 말할 곳이 없다라는 걸 알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