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1.5배인 녀석이 밀치니까 나도 급해서 동생 살 꼬집으면서 버텼거든 거의 살을 뜯다시피 하긴 했는데 동생이 내 목을 조르더라고 진짜 열 받아서 나도 목 조르려고 했는데 키가 크니까 손이 닿긴 해도 힘이 안 들어가서 주방 가서 칼 찾았거든 그랬더니 그걸로 하는데 오바 아닌가 난 진짜 죽을뻔해서 칼로 막으려고 한건디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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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1.5배인 녀석이 밀치니까 나도 급해서 동생 살 꼬집으면서 버텼거든 거의 살을 뜯다시피 하긴 했는데 동생이 내 목을 조르더라고 진짜 열 받아서 나도 목 조르려고 했는데 키가 크니까 손이 닿긴 해도 힘이 안 들어가서 주방 가서 칼 찾았거든 그랬더니 그걸로 하는데 오바 아닌가 난 진짜 죽을뻔해서 칼로 막으려고 한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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