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을때도 있는데
악기 배우려고 학원 찾아다녔음 내나이 18살이엇던 시절
찾다가 걍 동네 아무데나 들어갓지,,,,
얘기하고 나와서 가려는데 나이를 물어봄 고2라고 하니
이거를 왜 배워 공부를 해야지~ ㅋㅋㅋ 기분나쁘게 얘기함 약간 순화한 것임 같이 간 엄마두 왜저렇게 말하냐고 햇음
그리고 나중에 고3이 되고 같은 반에 묘하게 사람을 깔보는 듯이 보는 애가 있었음
왜저래,,,,말하는 것도 약간 툭툭던지고 알고보니 그 학원에서 만난 사람 자식이엇음
뭐 진리의 사바사지만 내주변은 친구들도 그렇고 부모님 성격
다 닮앗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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