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7시쯤에도 입시너무힘들어서 엄마아빠앞에서울어쓴ㄴ데 언니가 나 힘내라고 배라까지사다줫는데 너무 서러워서 이불뒤집어쓰고 몰래울었어 그냥 안먹고싶다고하거 아너무힘들어 눈물이안멈춰 다 그만두고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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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7시쯤에도 입시너무힘들어서 엄마아빠앞에서울어쓴ㄴ데 언니가 나 힘내라고 배라까지사다줫는데 너무 서러워서 이불뒤집어쓰고 몰래울었어 그냥 안먹고싶다고하거 아너무힘들어 눈물이안멈춰 다 그만두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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