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단 학교에서 안좋은 일이 연속으로 터짐 중간고사 점수를 공개했는데 내가 출석번호가 맨 앞혹은 맨 뒤 라는 특정 자리라 애들이 내 점수 다 들었고 망친거 공개로 팔려서 너무 속상하고 어이 없음 혈육 생일이라 버스타고 투썸가서 케잌사고 환승하려고 전철타고 돌아오는 수고로움을 엄마의 부탁으로 하게됐지만 혈육 기분이 개똥이라며 결국 사온 케이크는 불지도 않고 냉장고행 당함 그 이어 생일기념 저녁 다 물건너가고 엄마는 배 별로 안고프다그러고 아빠는 라면 끓여먹고 혈육은 말도 걸 수 없는 상태라 저녁 굶게됨 샤워하고 나오니 배가 아파서 잠이 안올 것 같아 방금 다른 혈육이랑 24시 음식점에서 거하게 조지고 집옴 내일 학원이 있는데 4시이고 숙제 피드백받아야되는데 숙제를 아직 못함 숙제는 한번 시작하면 적어도 두시간 투자해야되는 것들 뿐 자 여기서 선택지 1번 소화를 위해 피곤했던 하루를 유튜브,나혼자산다를 시청하며 잠시 여유롭게 지내고 11시에 일어나 가기전까지 숙제를 끝내거 학원에 감 2번 어치피 소화도 시킬겸 맘먹고 숙제를 시작 2시간으 투자하고 급한거 먼저 끝낸뒤 늦게 일어나서 천천히 숙제 마무리하고 학원에 감 좀 글이 이상한데 골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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