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어린애있는데 맨날 나한테 야야 거리거나 이름불럿거든 ㅋㅋㅋ 나도 그냥 포기하고 응 니맘대로하세요~이러고 넘겻는데 언제부터인가 누나랑 이름이랑 섞어부르더니 지금은 급할때아니면 누나라고 꼬박꼬박불러주는데 뭔가좋음 ㅎ 누나소리들을일이없어서...주륵^^
|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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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어린애있는데 맨날 나한테 야야 거리거나 이름불럿거든 ㅋㅋㅋ 나도 그냥 포기하고 응 니맘대로하세요~이러고 넘겻는데 언제부터인가 누나랑 이름이랑 섞어부르더니 지금은 급할때아니면 누나라고 꼬박꼬박불러주는데 뭔가좋음 ㅎ 누나소리들을일이없어서...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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