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학교 정시파 짱 많아서 다들 결전태세인데 어제 모고보다가 국어때 그 친구 또 음음 소리내고 다리떨고 그래서 어떤 애 엄청 화나서 국어 딱 끝나고 야!!!!!!!!! 아 씨.... 이러면서 엉엉 울더라 아 나도 모의고사 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걍 한 소리 할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애들 다 가만히 있었는데 불만 우르르 터져서 반분위기 개판이다 허허.... 지금 다 갑분싸돼서 공부중 뒤에서 말만 나오고... 그 틱 있는 친구는 그때 엄청 당황해서 나갔다 들오고 총체적 난국임 아 근데 동정도 안된다 1년동안 받은 스트레스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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