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 가정이고 나 하나 동생 하나 있어 엄마가 너무 힘들다고 하는 얘기 얼마 전부터 더 자주 하기는 했는데 나 아빠네 집으로 보내고 그냥 죽든 혼자 살든 엄마가 알아서 하겠대 새끼 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 드는 거 어디 가서 말하기도 쪽팔리다고 그러는데 나 어떡해 그동안 엄마 말 잘 듣고 속이라도 좀 덜 썩일걸 그랬어 방 와서 혼자 우는 중인데 진짜 어떡해 눈물밖에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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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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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가정이고 나 하나 동생 하나 있어 엄마가 너무 힘들다고 하는 얘기 얼마 전부터 더 자주 하기는 했는데 나 아빠네 집으로 보내고 그냥 죽든 혼자 살든 엄마가 알아서 하겠대 새끼 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 드는 거 어디 가서 말하기도 쪽팔리다고 그러는데 나 어떡해 그동안 엄마 말 잘 듣고 속이라도 좀 덜 썩일걸 그랬어 방 와서 혼자 우는 중인데 진짜 어떡해 눈물밖에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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