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방에서 알바하는데 홍대쪽에서 일하다가 알게된 정직원이 있단 말이야 근데 그 일 그만둔지 7개월 됬을때 연락이 오더라 같이 다시 해보지 않겠냐고.. 근데 내가 여기서 너무 그런게 난 이미 몸이 조금은 아픈 상태인데 거기서 여기 매장 엄청 한가하다고 놀면서 일한다고 날 꼬드기는거야 근데 직접 가보니 진짜 한가하긴 했어 그래서 결국 내가 재입사를 했는데 내가 몸이 아프다고 했잖아 일을 하니까 심해진거야 내가 한날은 자다가 몸이 너무 아파서 깼는데 움직일 수 조차도 없는거야 그래서 새벽에 응급실 가고 또 발이 땅에 닿을 수 조차도 없을만큼 걷지도 못할만큼.. 결국 내가 도저히 너무 아프고 피해주기 싫으니까 더 못하겠다고 했는데 나보고 자기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정형외과 잘보는 의사 소개시켜주겠데... 병원비 대줄것도 아니면서.. 나 이따가 9시간 뒤에 출근인데 어떡해.. 나 진짜 아픈데 못그만 두게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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