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누구나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게 너무 싫어 내가 느끼는 것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그렇구나 하는 게 참 싫더라 부모님은 정말 현실적인 대안을 찾으려고 해 내 탓도 있다고 하면서 친구들은 위로는 잠시야 자기 얘기들만 하고 다 잊어버리지 그래 나도 알아 응 나도 그랬는데~ 하는 게 진짜 싫다 힘든 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난 그게 더 스트레스다 남한테 얘기해도 어차피 아무도 이해 못할 거 혼자 삭히고 혼자 앓는 게 나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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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나 누구나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게 너무 싫어 내가 느끼는 것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그렇구나 하는 게 참 싫더라 부모님은 정말 현실적인 대안을 찾으려고 해 내 탓도 있다고 하면서 친구들은 위로는 잠시야 자기 얘기들만 하고 다 잊어버리지 그래 나도 알아 응 나도 그랬는데~ 하는 게 진짜 싫다 힘든 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난 그게 더 스트레스다 남한테 얘기해도 어차피 아무도 이해 못할 거 혼자 삭히고 혼자 앓는 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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