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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나 스스로 내 키에 만족하고 애들 다 내 키 말하기 전까진 나 당연히 160 넘는 줄 알았다고 해서 딱히 신경 안 쓰고 사는데도 엄마가 맨날 키가 더 커야지 이래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여기서도 큰키타령이야...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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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151인데 내 키 정말 좋거든? 별로 스트레스나 컴플렉스 없음 나는 내가 이 키여서 이만큼 매력이 생기고 한다고 생각해서... 근데 주변에서 만들어주려고 하는 사람들 가끔 보이는게 문제여... 그러면 키 떼주고 말하라고 그런다 나는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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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ㅋㅋㅋㅋ좋은 방법이다 그것두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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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ㅇ 난 만족하는데 왜 뭐라한담^^ 난 플랫신고 원하는거 잔뜩 신고 잔뜩 입고 해! 불만 있으면 키나 떼주던가 지가 이 키로 살거도 아니면서 뭐라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도 163?정도인데 나는 키가 작으니깐ㅋㅋㅋㅋㅋ 쿨스루 능력만 길러진듯ㅋㅋㅋㅋㅋㅋ 남들이 내 키 고나리하는거 알게뭐람 내가 행복하면 된거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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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플러스로 옷살때 불편하냐? ㄴㄴ
나는 나한테 맞는 길이 다 얼추 정해놓고 총장보고 사서 아 이건 오버핏 이건 딱 맞고 다 정해놓고 사는거고 바지나 좀 힘든데 ㄹㅇ 알아서 잘 삼 인터넷쇼핑 매우 애용하고 무신사도 잘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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