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내 키에 만족하고 애들 다 내 키 말하기 전까진 나 당연히 160 넘는 줄 알았다고 해서 딱히 신경 안 쓰고 사는데도 엄마가 맨날 키가 더 커야지 이래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여기서도 큰키타령이야...눈물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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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 내 키에 만족하고 애들 다 내 키 말하기 전까진 나 당연히 160 넘는 줄 알았다고 해서 딱히 신경 안 쓰고 사는데도 엄마가 맨날 키가 더 커야지 이래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여기서도 큰키타령이야...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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