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친구 생활이나 친구랑 관련있는 얘기면 관심 생기고 들어주려고 하는데 생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사람들 일거수일투족을 내가 왜 알아야 해ㅋㅋㅋㅋ원래는 가끔 했었는데 동아리 들어가고 난 뒤로 대화의 70~80%가 자기 동아리 사람들 얘기임 그리고 길 가다 동아리원들 자주 마주치는데 자기는 아는 사람 많다 + 동아리 인싸다 이런 뉘앙스로 부심 부리는 거 넘싫 리액션 해주기도 싫고 스트레스만 받음ㅋㅋ내가 화제 돌리려고 내 얘기하면 대충 반응 한 번 하고 다시 자기 할 말 함,,,또 그 이야기ㅠㅠㅠ점점 대화하기 싫어져ㅠ예전엔 같이 얘기하면 진짜 재밌고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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