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내가 한 말 잘못 듣고 나한테 다고 뭐라뭐라해서 내가 엄마가 잘못들었다고 설명하니까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미안하단말 한마디 안했어 진짜 억울하고 눈물나서 방에 들어왔어
평소에 엄마가 나한테 상처되는말을 많이해 그래도 나는 엄마랑 싸우면 나만 힘드니까 하고 혼자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풀고 오던가해 화나고 눈물나는 감정 삭히고 와서 다시 엄마랑 즐겁게 얘기를 하려고해 그런데 요즘 점점 엄마 말이 도가 심해져 내가 맨날 참고 화 안난 척 넘기니까 그런걸까? 이 악순환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오늘도 두번이나 울었어 내가 어떻게 해야지 엄마가 나한테 상처되는 말을 줄일까... 안하는건 바라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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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