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다쳐서 깁스했었거든? 말하려고 했는데 그 날 남친도 다친거야. 남친 군인이거든? 발목이 돌아갔다는데 엑스레이도 못찍고, 치료도 못받고 병원도 못가는 자기자신이 현타온대.. 근데 거기다 대고 무슨 말을 해. 난 치료도 받고 엑스레이도 찍고 깁스도 했어! 이럴수가 없잖아... 그래서 너무 늦게는 말고 나중에 말할셈으로 지내다가 일주일? 정도뒤에 남친 발목도 치료받고 깁스해서 거의 다 나아간다해서 말했어. 근데 나보고 도대체 자기가 뭐녜 도무지 나를 이해못하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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