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돈벌어서 독립해야지 강아지 키우고 엄마랑은 연끊을거야 나한테 왜 바라는게 이렇게 많은지 왜 나는 할말을 못하고 맞았는지 지 욕심을 밖에서는 왜 숨기는지 남자랑 놀다가 이틀동안 안들어오는 건 뭔지 왜 지가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니깐 나는 일단 빨리 알바를 할거야 그리고 줏대없이 다시 돌아가지 않을거야 제발 왜 가족이행복한 척 해야될까 난 이렇게 불행한데 왜 나는 주변신경때문에 말도 못하고 살까 친구들도 다 겉으로 아는 친구고 이기적이더라 나 그냥 빨리 진짜 혼자가 되고 싶은데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남친이런거 만들려고 애쓰는 것도 진짜 싫다.. 어차피 아무도 위로같은 거 안할테니 걍 다짐으로 씀 줏대좀 챙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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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