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오빠 이름 개명하면서 나랑 남동생도 이름 봤을 때 내 이름은 괜찮은데 생일이 너무 안좋다고 엄마보고 심지어 날짜 앞당겨서 생일밥 먹이라했대 친구랑 장난으로 타로 봤을때도 잠깐 사주 봐주셨는데 연애로 보긴 했지만 내꺼 보고 한숨쉬면서 불바다라구 하시고.. 얼마전에 아빠가 아는 분이 무당일 하셔서 물었는데 가족 다 괜찮은데 내가 문제라고 그러셨나봐 ㅠ 근데 나도 그런 걸 느껴 어릴 때부터 뭘 하든 내가 더 혼나거나 안좋은건 다 나 걸리고.. 뭔가 나는 재수가 없구나? 팔자가 안좋규나?? 이런걸 느껴ㅠㅠㅠㅠㅠㅠㅠ 사주 안좋은건 뭔 어떻게 고칠 수도 없고ㅠ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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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