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일하게 보고 운 영화가 순정... 다른 한국영화는 여기서 울어!!!하고 정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영화같고 안슬픈데 저 영화는 중반부터 끝날때까지 슬퍼서 보는 내내 계에에속 울다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