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하러가면 받는 손님들이 많잖아.. 그때 머리하면서 같이 수다떠는? 손님이 나아? 아니면 그냥 조용히 물을거만 묻고 조용한 손님이 나아? 사바사인가.. 나는 뭔가 가만히있기는 미안하고 또 말하기엔 애매하고 그랬는데 울엄마는 항상 가서 느끼는건데 사람을 대하는 일이라 진짜 피곤할거같더래. 그래서 되도록이면 말 잘 안건다?안한다?고 하더라구...
|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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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러가면 받는 손님들이 많잖아.. 그때 머리하면서 같이 수다떠는? 손님이 나아? 아니면 그냥 조용히 물을거만 묻고 조용한 손님이 나아? 사바사인가.. 나는 뭔가 가만히있기는 미안하고 또 말하기엔 애매하고 그랬는데 울엄마는 항상 가서 느끼는건데 사람을 대하는 일이라 진짜 피곤할거같더래. 그래서 되도록이면 말 잘 안건다?안한다?고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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