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길 걷고 있었는데 옆에 가게가 있어서 길이 옆으로 두명 정도 걸으면 꽉차는 넓이였는데 엄마랑 같이 있는 남자애 꼬마가 갑자기 나 지나가는데 한쪽 팔을 벌리는거야 근데 그 높이가 딱 내 거기랑 맞았어.. 내가 한쪽팔 골반쪽에 내리고 있어서 바로 쳐내긴 했는데 진짜 너무 당황스럽다.. 내가 레깅스 입고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좀 긴 티 입었는데.. 아니 대체 길을 걷다가 갑자기 왜 팔을 벌리는거야??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아 그냥 벙벙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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