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는 사람들한테 화를 잘 안내는편이야 분위기 망치는게 싫어서 거의 내가 다 참음
그러다가 어느순간 폭팔할때가 있는데 그때 감정조절이 제대로 안돼.. 특히 엄마한테 주로 감정이 폭팔하는데..
나도 모르게 엄마를 때릴거 같은거야 그래서 너무 화가날때 방문을 잠그고 소리를 지르는데 그게 조절이 안되면서 나도 모르게 막 방문을 계속 내려쳐
방문이 반쯤 금이 갔는데 나중에 진정되고 손 보니까 안쪽에서 피멍이 든건지 길게 멍 들고 나무문이라 그게 금이가면서 부러지니까 손을 다 긁었나보더라고
이대로 내가 만약 감정 조절을 못해서 사람을 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됨
우울증 있는건 아는데 같이 상담받으면서 이런거에 대해서 말하면 고쳐질수있어? 순간적으로 열받아서 문 부시고 그러는 감정조절은 내가 하고싶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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