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영화는 내가 정말정말 오랜만에 본 한국에서 나온 수작중에 수작이야 블랙코미디 라는 장르인데 워후! 연출 워후! 스토리 워후! 감독 전작이 역린이었든데 와 진짜 감독이 딴사람이 됐네 1. 결말에 대해서 사실 이거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겠지만 나의 관점에서 적어볼게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부터 뜬금 없이 핸드폰 게임을 하자고 해 전개가 왜이러지 싶었어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한여름밤의 꿈처럼 진짜일어난일인데 환상이고 그런거더라고 마지막쯤에 나오는 장면에 이서진역 부인 송하윤님이 반지를 돌리는 장면 반지가 쓰러지지 않고 계속 돌아가지 어디서 본 장면 같지 않아?? 인셉션의 토템 장면 오마주야! 감독은 우리한테 이건 현실이 아니다 허상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장면인거야 그 증거로 화장을 진하게 하고나온 송하윤도 손을 다친 유해진 부인역 염정아님도 집밖으로 나오니까 원래대로 돌아왔잖아 읽지않은 텔레그램도 그렇고 비밀은 까발려 졌지만 까발려지지않았다는거지 뭐라곳러명해야하지 월식이 일어나는 동안은 주인공들에게 마법이 일어났다고해야하나 2. 달의 의미에 대해 달은 우리를 감추고있는 겉모습이야 달이 가려진다는것은 우리를 감추고있는 겉모습이 가려지는거고 그래서 블러드문 진짜의 우리가 드러난다는 설정이야 블러드문이 가진 의미 이제 알겠지? 3. 또한 이영화는 여성성 특히 월경에 주목했어 송하윤이 마지막쯤에서 바른 빨간 립스틱 유해진 부인역분(이름을 몰라성....)이 다쳐서 나온피 예진역이 옷을 물에 담가놓을때 나온 빨간 와인등 여성이 마음에 비밀로 인해 상처를 입을때 늘 빨간색이 나와 이건 월경을 뜻하기도해. 블러드문 또한 같은 의미가 있어 마지막에 조진웅 님이 인간은 완벽하지 못해서 상처를 받는다고하잖아 비밀은 상처를 줄수 있는 존재라는 거지 그래서 달이 빨갛게 물들기도하는거고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든 연출 조진웅님의 셔츠에 와인이 묻어서 예진역 김지수님이 화장실에서 셔츠를 물에 담가놓는장면 조진웅 분은 컴컴한 방에 있고 김지수님은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있어 서로 대화를 하는데 마치 김지수 님은 거울을 통해 조진웅을 보고있는듯하지 또한 화면의 구성도 화장실과 방 분리 되어있어 하지만 조진웅분이 한발한발 다가가 화장실 안을 들여보고 대화를 하지 김지수님도 거울이 아닌 직접 눈을 보고이야기를 하고 단절된 관계가 다시 신뢰를 쌓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아 진짜 보고 영화관레서 소리지를 뻔했다 그리고 남자가 안 다른 이로 살아가는 삶에 주목한게 너무 좋았다 누구의 부인이라던가 게이라던가 알고보면 더 재밌을거야 모르고 나중에 봐도 아 그게 그런 의미였어 그러면서 재밌을거고 완벽한 타인 진짜 오랸만에 본 재밌는 영화야 꼭봐! 내가 쓴것 외에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보공 영화본 익들은 같이 얘기하쟝 스크랩만 하지말겅 댓글도 달아줘ㅜㅜ뭔가 혼자 벽보고 얘기하는 기분이라서 소통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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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