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099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내 비밀을 아는 유일한 애가 한살어린 알바 동생 두명이거든 

그 이유때문에 내가 엄청 힘든데 다른사람들한텐 말을 못하겠어 이 감정을 친구들한테 말하기에도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 너무 달라서 오해생길게 뻔하고 

 

얘네들한테 말하기에는 어차피 몇개월 있으면 안볼 상황이기도 하고 너무 투정부리는 것 같아서 힘들다고 말을 못꺼내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폴리랑 레이온만 있는 니트보다 울 혼방이 더 따뜻한가
0:31 l 조회 1
이 더운날 면접보는 사람들은 자켓도 입어..??
0:31 l 조회 1
불평많은 남친
0:31 l 조회 1
회사 괴롭힘 당하는건지 봐주라..
0:31 l 조회 1
자취하는데 왜이렇게 눈물나지
0:31 l 조회 1
99년생 7년차 직장인인데 요즘 번아웃 씨게 옴…
0:31 l 조회 1
쌍수 한쪽눈 풀렸어도 엄청 이쁠수가 있는거임?
0:31 l 조회 2
이거 그린라이트 아니지???
0:31 l 조회 3
10-14살때도 장난감 갖고 놀고 마법소녀 파워레인저 이런 애니보고 엄마가 사주는 옷 입고 놀이터 가고 그런 나이임?
0:31 l 조회 5
예쁜애들은
0:30 l 조회 10
왤케 인생 되는일이 없고 답답하지
0:30 l 조회 18 l 추천 1
와 팔뚝살 진짜로 빼고싶으면 이거하셈 제발2
0:30 l 조회 27
이런 눈은 화장 어케 해야할까
0:30 l 조회 13
오늘 화장품 회사 면접 갔다왔는데 자사제품 3개 받음 개꿀
0:29 l 조회 6
급한데 직장인들 모임 어디서 나가
0:29 l 조회 9
간호사 보통 얼마받아?2
0:29 l 조회 5
이직 할 때 간식 돌리는 경우 많아?
0:29 l 조회 4
님들 애인한테 잘때 늘 사랑한다해???1
0:28 l 조회 11
이소티논 한달짼데 피부 넘 푸석..1
0:28 l 조회 10
방금먹은거
0:28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