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매운맛으로 저번에도 시켰었는데 지금 먹는 게 손도 못댈만큼 맵대.. 어쩔 수 없이 기사님 불러서 다시 보내드리고 클레임 건 떡볶이 가져왔는데 이모님이랑 같이 먹어보니까 딱 덜매운맛의 맵기야...혹시 맵기 잘못 넣었나 했는데 덜매운맛 맞는데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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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매운맛으로 저번에도 시켰었는데 지금 먹는 게 손도 못댈만큼 맵대.. 어쩔 수 없이 기사님 불러서 다시 보내드리고 클레임 건 떡볶이 가져왔는데 이모님이랑 같이 먹어보니까 딱 덜매운맛의 맵기야...혹시 맵기 잘못 넣었나 했는데 덜매운맛 맞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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