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마다 토하고 요즘은 잘 웃지도 않아 어제 내가 울면서 병원 가라고 했더니 의사선생님이.. 까지말하고 울었어 왜 우냐고 하니까 내가 걱정해주는게 고맙대 그래놓고 나랑 80살까지는 살기로했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키우던 강아지 어디 보내야 할 것 같다고 엄마 곧 죽는다고 그래 나 어떡해 엄마는 근데 빨리 하느님 품으로 가고싶대 치료 할 비용도 없고 치료 하기도 싫대 그냥 죽음을 받아들이고 싶대 근데 나 엄마 없으면 못살거든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없어 같이 안살고 나도 미성년자라서 경제적 힘도없고 아빠랑은 이혼했고 나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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