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스틱 4개 추가했는데 치즈스틱이 들어있는거야 내 입이 이상한가 싶어서 사장님한테 이거 고구마스틱 맞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보시더니 아 이거 치즈스틱이네요 이러고는 나랑 친구를 멀뚱 쳐다보시더라고... 그래서 우린 고구마스틱 시켰는데요 그러니까 아 그럼 고구마스틱 특별히 서비스로 두개 드릴게요 해서 뭔가 휘말려서 아 네 감사합니다; 했는데 집 와서 생각해보니 원래 고구마스틱 돈 낸 만큼 4개를 주는게 당연한 상황 아닌가...? 실수해놓고 자연스럽게 선심 쓰듯이 두개 준다길래 휘말려서 감사인사까지 하고 왔어 멍청한 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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